방문후기
커뮤니티 > 방문후기
기타와 민박 꼰미고점 사장님 감사합니다. 덧글 0 | 조회 239 | 2019-04-18 21:02:07
버디맘  

스페인 한달 살기를 결정하고 가장 고민한 부분이 숙소 였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결정한 꼰미고 민박 최고 였습니다.   특히 아침 식사는 매일 생일상처럼 받았습니다. 5박 6일 동안 매일 다른 반찬 으로 장기간 여행에 지친 저희를 기운나게 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정성스럽게 준비해 주시는 점심김밥은  먹으면서 내내 감사했습니다. 매일 숙소를 깨끗하게 청소해 주시고 새 침구 커버로 교환해 주시는 정성은 감동 그 자체 였습니다.

오페라 점도 좋겠지만 저희는 똘레도와 세고비아로 당일 여행을 다녀야 했기때문에 지하철로 한 번만 이동하면 바로 시외버스 터미널로 연결이 가능한 꼰미고점이 더욱 좋았습니다.

도착한 첫날 기차역으로 픽업하러 나와 주시고 손지도를 그려서 세세히 여행지의 팁을 설명해 주시는 사장님  정말 감사했습니다.  오는날 아침  마이 택시 기사님이 갑자기 너무 빨리 오는 바람에 제대로 인사 드리지 못하고 온 점이 내내  미안했습니다. 사장님 그리고 사모님 정말 감사했습니다. 늘 행복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2019년 4월 11일 부터 4월 16일 까지 5박 6일 동안 신세 졌던  부부입니다.

 
닉네임 비밀번호 코드입력